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지원 내용 정부정책자금부터 은행까지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관련 지난글에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1000만원 긴급 대출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시중은행에서도 자체 상품들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주거래은행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을 확인해 보세요.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은행 지원

기업은행

  • 대상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 한도 : 최대 1억원
  • 금리 : 최저 1.5%, 최장 8년

이와 별도로 IBK기업은행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 규모의 추석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

추석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 대상 : 의원·여행·숙박·공연업종 등 소상공인,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입원 격리 개인
  • 지원내용 : 업체당 최대 5억원, 개인당 최대 1억원 신규대출
  • 혜택 : 신규대출에 최고 1% 금리감면(농업인 최고 1.7%), 최장 12개월 이자납입 유예

신한은행

  • 대상 : 여행·숙박·음식점 등 피해우려 중소기업
  • 지원내용 : 업체당 최대 5억원 신규대출(총 1천억원 규모)
  • 혜택 : 신규·기한연장에 대해 최고 1% 금리감면

 

우리은행

  • 대상 : 음식·숙박·관광업 등 내수피해 소상공인
  • 지원내용 : 신규대출 및 대출기한 연장(총 1천억원 규모)
  • 혜택 : 최고 1.3% 금리감면

하나은행 코로나대출

하나은행

  • 대상 :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견·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 지원내용 : 기존대출 기한연장, 할부상환금 납입 유예
  • 혜택 : 최고 1.3% 금리감면

하나은행은 31일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서비스를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은 소상공인 대상으로 보증서 대출 취급 전 과정을 모바일 비대면 프로세스로 구현한 상품으로 지난달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출시했다.

‘하나원큐 기업’ 앱에서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비대면으로 신청한 보증신청 건은 방문신청보다 신속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며, 정책자금인 서울시 이차보전대출과의 연계를 통한 금융지원도 제공된다.

국민은행

  • 대상 : 관광·여행·숙박·음식업 등 피해우려 중소기업
  • 지원내용 : 업체당 최대 5억원 신규대출
  • 혜택 : 최고 1% 금리감면, 피해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원리금 정상 납입 시 연체이자 면제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사실 확인 기업)

 

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은 정보통신기술(ICT) 및 소비 트렌드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 기업여신상품이다.

경남은행을 포함한 시중은행 13곳에서 운용 중이며, 은행권 공동 한도 2000억원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지원 대상

  • 신용등급 6등급 이상 가상·증강현실(AR·VR·3D) 분야
  •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분야
  • 네트워크 제어 디지털 디스플레이(사이니지·키오스크)
  • 모바일 또는 온라인 주문·간편결제 시스템(스마트오더)
  • 스마트 기술 보유하거나 이용하는 업체 중 경남·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보증서를 발급 받은 기업

대출 기간은 최대 5년으로 일시상환 (5년까지 1년 단위 기한 연장 가능)과 분할상환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업체별 대출 한도는 보증범위 내 최대 1억원이다. 대출 금리는 일시상환의 경우 2.73%, 분할상환은 3.03% 수준(8월 31일 기준)이다.

부산은행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풍요로운 한가위 나눔 특별대출’을 시작한다.

양 은행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각 은행별로 신규 4000억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원까지로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지자체

인천시

인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연 0.8%대 초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으로 음식점업·도소매업·서비스업 등 정책자금 지원이 가능한 모든 업종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가 은행 대출이자의 1.5%를 지원해 소상공인은 0.8%대에 융자받을 수 있으며, 보증료도 기존 1%에서 0.8%로 낮췄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 각각 15억원과 10억원을 출연해 이번 경영안정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자금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담당 지점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주시

전북 전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호우 피해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78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에 48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30억원이다.

중소기업 운전·창업자금은 업체당 3억원까지, 소상공인은 2천만원까지다.

융자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년 연장할 수 있다. 전주시는 협약은행에서 대출받은 이자 중 일반 기업은 3%, 여성·장애인·벤처 기업 등에는 3.5%의 이자를 보전해준다.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서류를 작성해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내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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